사회

조서형 셰프, SNS 통해 도움 요청 및 변호사 추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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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조서형 셰프는 7월 28일 SNS에 전 직원의 부당해고와 2,000만 원 구제신청 사실을 알렸다.
  2. 2그 직원은 사내 괴롭힘·협박·성희롱 등으로 해고됐으며,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넣었다.
  3. 3조 셰프는 법적 대응을 계획하고 노무 변호사 추천을 요청했다.
현황진행중

조서형 셰프는 전 직원의 부당해고와 구제신청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으며, 이를 위해 노동법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미확인

전 직원의 상습적 분쟁 유발 의혹

조서형 셰프는 SNS에 올린 글에서, 한 달만 근무한 전 직원이 사내 직원들을 괴롭히고 협박·성희롱·심야 전화 등 부당한 행동을 지속해 해고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직원이 ‘상습범’이라며, 해고 후 직원이 회사에 2,000만 원 규모의 구제신청을 제기한 사실도 언급했다. 이러한 발언을 근거로 전 직원이 과거에도 유사한 방식으로 분쟁을 일으킨 상습적 가해자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