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투표자 수 통계 불일치 및 수정 요청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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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잠실7동 및 올림픽공원 개표소 재선거 요구 시위 발생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중앙선관위가 전국 140개 투표소에 추가 투표용지 24,517장을 급송하였다.
  3. 3그 중 17,247장(70.2%)은 일련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무번호 용지’였으며, 현장 직원들이 볼펜으로 일일이 번호를 적어 사용해야 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중앙선관위가 전국 140개 투표소에 추가 투표용지 24,517장을 급송하였다. 그 중 17,247장(70.2%)은 일련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무번호 용지’였으며, 현장 직원들이 볼펜으로 일일이 번호를 적어 사용해야 했다. 이로 인해 서울 송파구 잠실4동 제7투표소 등에서 투표용지 배부가 지연되고,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자 수가 교부된 투표용지 수보다 많아지는 등 통계 오류가 발생하였다. 중앙선관위는 공식 자료에서 이러한 불일치를 확인했으며, 전국 255개 구·시·군 선관위 중 56곳에서 투표자 수 수정 요청이 있었고, 총 72건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수정된 경우는 투표자 수가 6천 명 이상 증가하거나 선거 종료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서 반영된 사례도 있었다. 선관위는 오류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전면적인 조사와 기록 공개를 약속했다.

결
현황진행중

투표용지 관리와 투표자 수 집계에 나타난 중대한 오류는 선거의 투명성과 신뢰를 훼손하므로, 중앙선관위는 모든 관련 기록을 공개하고 원인 규명을 위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

20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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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선관위의 의도적인 투표자 수 조작 의혹

    2022년 제21대 대통령선거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선관위가 보고한 투표자 수를 사후 정정한 사례가 각각 81건·65건 확인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5투표소에서 1,294명을 1,994명으로 잘못 입력한 경우, 부산 영도구의 일부 동 투표자 수 누락, 강원 원주에서 10만 5,455명을 10만 5,555명으로 수정한 경우, 경기 군포에서 2,490명을 2,590명으로 수정한 경우 등이 있다. 일부 사례는 보고 버튼을 잘못 눌러 수정되었고, 특정 시간대가 0명으로 입력된 뒤 65명으로 정정된 경우도 있다. 수정이 이루어지는 데는 즉시 정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경기 양주 옥정2동은 오전 7시 보고 후 약 12시간 뒤 수정되었으며, 경기 의왕은 약 11시간, 전남 보성은 약 5시간 후에 정정된 등 시간이 소요된 경우도 있었다. 공통적으로 이들 사례는 시간대별 투표 현황을 중앙선관위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입력, 누락, 보고 버튼 실수 등 행정 절차상의 오류로 설명되고 있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이러한 수정이 최종 개표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으며, 대부분이 입력 실수 정정에 해당한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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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03
📌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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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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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예산 유용 의혹

    커뮤니티 원문: "산관위야 이번엔 어디로 뺏어 먹었니? 본인들이 부정선거론 일어나게 만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