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관위, 2024년 총선 투표자 수 65건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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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총선에서 65건의 투표자 수가 사후 수정되었습니다.
  2. 2주요 사례는 경기 지역에서 입력 실수와 누락이 발견된 경우였습니다.
  3. 3수정은 즉시 이루어진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수시간까지 지연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중앙선관위, 2024년 총선 투표자 수 65건 수정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결
현황진행중

이번 사후 수정 건수는 시간대별 투표자 수 보고 과정에서 입력 오류와 누락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선거관리 시스템의 입력 절차와 검증 체계 개선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선관위의 의도적인 투표자 수 조작 의혹

    2022년 제21대 대통령선거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선관위가 보고한 투표자 수를 사후 정정한 사례가 각각 81건·65건 확인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5투표소에서 1,294명을 1,994명으로 잘못 입력한 경우, 부산 영도구의 일부 동 투표자 수 누락, 강원 원주에서 10만 5,455명을 10만 5,555명으로 수정한 경우, 경기 군포에서 2,490명을 2,590명으로 수정한 경우 등이 있다. 일부 사례는 보고 버튼을 잘못 눌러 수정되었고, 특정 시간대가 0명으로 입력된 뒤 65명으로 정정된 경우도 있다. 수정이 이루어지는 데는 즉시 정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경기 양주 옥정2동은 오전 7시 보고 후 약 12시간 뒤 수정되었으며, 경기 의왕은 약 11시간, 전남 보성은 약 5시간 후에 정정된 등 시간이 소요된 경우도 있었다. 공통적으로 이들 사례는 시간대별 투표 현황을 중앙선관위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입력, 누락, 보고 버튼 실수 등 행정 절차상의 오류로 설명되고 있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이러한 수정이 최종 개표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으며, 대부분이 입력 실수 정정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