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최고위원, 김민석 후보의 의혹 제기를 '위헌 정당 낙인찍기'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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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7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규환 최고위원은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 의혹을 근거 없는 위헌·범법 정당 낙인이라고 비판했다.
- 2그는 당 감찰기관의 즉각적인 조사 착수를 요구하며, 근거 없을 경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3이 발언은 당내 신천지 논란을 둘러싼 갈등을 격화시켰다.
현황진행중
박규환 최고위원은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가 근거 없이 당을 위헌·범법 정당으로 몰아가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당 내부 감찰기관의 조사와 책임 추궁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