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지방의원 폭행 의혹 진위 논란
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가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며 논란이 일었다.
- 2단체 측은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고 주장하나, 박 의원은 친분 있는 참석자를 장난스럽게 '툭' 건드린 것뿐이라며 전면 부인하고 있다.
- 32026년 7월 15일(또는 16일)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가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며 논란이 시작되었다. 단체 측은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박 의원은 친분 있는 참석자를 장난스럽게 '툭' 건드린 것뿐이라며 전면 부인하고 있다.
폭행 여부를 두고 '주먹 가격'이라는 구체적 주장과 '장난스러운 접촉'이라는 해명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박덕흠 의원 측은 이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박덕흠 의원이 4월 25일(추정) 옥천군 연락사무소에서 지방의원 B씨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했다고 주장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4월 25일(추정) 옥천군 연락사무소에서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A씨는 현장에 참석한 9명의 증언 녹취 파일이 있다고 밝히며, 목격담과 참석자 진술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박덕흠 의원과 그의 비서관은 해당 주장을 부인하고, 폭력 행사 사실이 없으며, 당시 상황은 장난스러운 ‘툭’ 정도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의원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 고소 등 강경 대응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현수막 게시 동기 의혹: 사회적 약자를 돕고, 우리 고장 옥천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힘을 모아보자는 취지
뉴스스 기사에 따르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현수막을 ‘사회적 약자를 돕고 우리 고장 옥천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힘을 모아보자는 취지’로 내걸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연합회가 4년 전 지역사회 각계각층 주민들이 모여 만든 조직이며 현재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해당 현수막은 지난 4월 말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 후보자들이 옥천군 연락사무소에 모였던 당시 상황을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현수막은 4월 말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 후보자들이 옥천군 연락사무소에 모였던 상황을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는 박덕흠 의원이 지역의원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2026년 7월 15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국도 4호선변에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라는 단체 명의로 ‘지역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기사에 따르면 이 현수막은 옥천군 내 도로변·주택가 등 여러 곳에 걸렸으며, 현수막은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을 폭행했다는 주장과 사퇴 촉구 내용을 담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파장 원인 의혹: 박덕흠 국회 부의장(국민의힘)이 한 지방의원을 폭행했다는 주장을 담은 현수막이 내걸려
2026년 7월 15일(입력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국도 4호선 변에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라는 단체 명의로 ‘지역 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같은 주에 옥천군 내 도로변·주택가 등 여러 곳에 동일 현수막이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수막은 붉은 바탕에 해당 문구가 크게 쓰여 있었다. 이에 대해 박덕흠 의원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해당 주장을 부인하고, 명예훼손·허위 사실 유포라며 경찰 수사 의뢰·고소 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을 실제로 폭행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박 의원이 4월 25일경 옥천군 연락사무소 모임에서 지방의원 B씨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목격담과 녹취 파일 등 증거가 있다.
박 의원이 4월 25일경 옥천군 연락사무소 모임에서 지방의원 B씨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목격담과 녹취 파일 등 증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