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박덕흠 사퇴 촉구 현수막 게시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5일(또는 16일)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2. 2현수막에는 “지역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3. 3이는 박덕흠 의원의 폭행 의혹을 근거로 사퇴를 촉구한 행위이다.

사건 내용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가 2026년 7월 15일(또는 16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국도 4호선 변과 읍사무소·주택가 일대에 ‘지역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황진행중

박덕흠 의원의 폭행 의혹을 공개하며 사퇴를 촉구한 현수막 게시 사건이다.

미확인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박덕흠 의원이 4월 25일(추정) 옥천군 연락사무소에서 지방의원 B씨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했다고 주장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4월 25일(추정) 옥천군 연락사무소에서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A씨는 현장에 참석한 9명의 증언 녹취 파일이 있다고 밝히며, 목격담과 참석자 진술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박덕흠 의원과 그의 비서관은 해당 주장을 부인하고, 폭력 행사 사실이 없으며, 당시 상황은 장난스러운 ‘툭’ 정도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의원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 고소 등 강경 대응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미확인

현수막 게시 동기 의혹: 사회적 약자를 돕고, 우리 고장 옥천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힘을 모아보자는 취지

뉴스스 기사에 따르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현수막을 ‘사회적 약자를 돕고 우리 고장 옥천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힘을 모아보자는 취지’로 내걸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연합회가 4년 전 지역사회 각계각층 주민들이 모여 만든 조직이며 현재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