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박덕흠 의원이 4월 25일(추정) 옥천군 연락사무소에서 지방의원 B씨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했다고 주장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 대표 A씨는 4월 25일(추정) 옥천군 연락사무소에서 박덕흠 의원이 지방의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A씨는 현장에 참석한 9명의 증언 녹취 파일이 있다고 밝히며, 목격담과 참석자 진술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박덕흠 의원과 그의 비서관은 해당 주장을 부인하고, 폭력 행사 사실이 없으며, 당시 상황은 장난스러운 ‘툭’ 정도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의원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 고소 등 강경 대응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