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진숙, 5·18 재조명 심포지엄 개최로 역사 왜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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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진숙 의원이 2026년 8월 13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 2진보당과 민주당은 이를 역사 왜곡으로 규정하며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3. 32026년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이진숙 의원 징계안 국회 제출.

사건 내용

이진숙 의원이 2026년 8월 1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모두의 역사.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학술적 성찰'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진보당 등은 해당 행사를 반역사적 토론회라고 비판하며 중단을 요구했다. 이 의원실은 학술적 발표를 위해 장소를 제공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포럼을 역사 왜곡 및 희생자 모독으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2026년 8월 14일,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논란이 지속되자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8월 21일, 5·18 왜곡 논란으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자체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2026년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이진숙 의원 징계안 국회 제출.

결
현황진행중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의원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역사 왜곡 논란에 따른 정치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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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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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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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장동혁 대표가 강성 지지층 이탈을 우려해 이진숙 의원 논란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이 나와 관련 단체들이 항의하고 민주당이 징계안을 제출했음에도 장동혁 대표가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강성 지지층의 이탈을 우려해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