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장동혁 대표가 강성 지지층 이탈을 우려해 이진숙 의원 논란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이 나와 관련 단체들이 항의하고 민주당이 징계안을 제출했음에도 장동혁 대표가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강성 지지층의 이탈을 우려해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2026년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은 5·18 왜곡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의원에 대해 자체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에 제명을 요구해 온 민주당이 직접 제도적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이다.
SBS 보도에 따르면,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이 나와 관련 단체들이 항의하고 민주당이 징계안을 제출했음에도 장동혁 대표가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강성 지지층의 이탈을 우려해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