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대표의 부동산 세제 및 대출 규제 개편 제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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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광수 대표가 양도세 비과세 생애 1회 제한과 기존 대출 구조조정을 포함한 부동산 정책 4대 방안을 제안했다.
- 2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제안에 공감을 표하며 정부에 검토를 지시했다.
- 3정부는 최종적으로 양도세 비과세 제한 방안을 세제 개편안에서 제외했다.
현황진행중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한 강력한 규제 도입 필요성과 실수요자의 재산권 침해 및 과잉 규제라는 우려가 충돌했으나, 정부는 최종적으로 세제 개편안에 이를 반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18
01.01
📌20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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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대응
정부, 양도세 비과세 제한 방안 세제 개편안 반영 제외
2026년 7월 27일,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대통령 이재명이 최근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서 검토를 지시한 '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 제한' 방안을 이번 세제 개편안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8월 초에 발표될 예정인 세제 개편안이 시일이 촉박하고, 적용 대상·시점 등 고려해야 할 사안이 많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방침 때문이다. 현재 1주택자는 2년 이상 보유(조정대상지역은 2년 이상 거주)하고 실거래가 12억 원 이하일 경우 양도세가 비과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