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공감 표명과 검토 지시로 해당 정책 제안이 향후 정책 논의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현행 세제 개편안에는 즉시 반영되지 않는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