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교역 팰루시드 잔금대출 '오픈런'과 입주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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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KB국민은행, 매교역 팰루시드 잔금대출 한도 소진, NH농협은행, 매교역 팰루시드 집단대출 신청 조기 마감, 하나은행, 매교역 팰루시드 잔금대출 접수 및 3분 만에 마감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24일, 수원시 권선구 매교역 팰루시드(총 2,187가구) 입주를 앞두고 잔금대출을 받으려는 입주예정자들이 지정된 한 시중은행에 신청했다.
  3. 3신청이 시작되자마자 3분 만에 500억 원 규모의 대출 한도가 전부 소진돼 조기 마감됐으며, 가구당 평균 잔금대출 필요액이 약 5억 원이라 전체 필요 자금은 8,500억~1조 원에 달한다.
현황진행중

가계대출 총량 규제가 집단 잔금대출 공급을 제한해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위험에 처했으며, 입주예정자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권과 정부의 협조가 시급히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