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직 신설 및 이임생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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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대한축구협회가 2024년 4월 기술 행정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근직인 기술총괄이사직을 신설하고 이임생을 선임했습니다.
  2. 2이임생 이사는 국가대표팀 운영과 기술 행정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3. 3대한축구협회는 2024년 4월 상근직인 기술총괄이사 직책을 신설하고 이임생 전 기술발전위원장을 선임했다.
현황진행중

이임생 기술총괄이사가 이후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을 주도하며, 정관상 권한 없는 인물이 추천 절차를 진행했다는 절차적 정당성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쟁점 01사실

이임생 기술총괄이사가 감독 추천 및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었는가?

이임생 이사가 홍명보 감독을 추천하고 선임을 주도한 행위가 법적·규정적 권한 내의 일이었는지에 대한 논쟁

문화체육관광부 및 법원
감사 결과 및 판결을 통해 이임생 기술총괄이사는 감독을 추천하거나 결정할 법적 권한이 없는 인물이었음을 밝혔다. 축구협회 정관상 추천 권한은 전력강화위원회와 위원장에게만 부여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 이임생 이사는 전력강화위원이 아니므로 면접 진행 및 최종 후보 추천 행위 자체가 규정 위반이며, 법원 또한 그에게 감독 추천 권한이 없었다는 사실을 명시했다.

대한축구협회 및 이임생
신설된 기술총괄이사직으로서 대표팀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과정에서 적임자를 찾아 추천한 정당한 업무 수행이었다고 주장함.

이임생 이사는 정몽규 회장으로부터 모든 권한을 부여받았으며, 투명하게 절차대로 감독 선임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