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갑질 및 사적 이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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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3일, 경남 경찰청 A 경정이 후배 여경을 성추행·갑질한 혐의로 경찰청 감찰팀이 고강도 감찰에 착수했다.
- 2감찰팀은 A 경정이 주관하지 않은 술자리에서 성추행을 저질렀으며, 갑질·하극상 의혹도 확인했다.
- 3현재는 피해자 조사와 감찰 절차가 진행 중이며, 비위가 사실로 확인되면 정식 수사와 처분이 이루어질 것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SB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경남경찰청에 소속된 50대 간부 A 경정이 후배 여성 경찰관들을 술자리에서 성추행하고, 음주 강요·사무실 어항 청소·출퇴근 차량 제공 요구 등 갑질·하극상 의혹이 제기돼 경찰청 감찰팀이 고강도 감찰에 착수했다. 감찰팀은 A 경정이 직접 술자리를 만든 것이 아니라 근접한 두 간부가 마련한 자리에 예고 없이 참석해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으며, A 경정은 이와 관련해 “갑질·성추행 사실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감찰 결과에 따라 정식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현 단계에서는 감찰이 진행 중이며, 비위 사실이 입증될 경우 정식 수사와 징계가 이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