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민희진 손해배상 소송 4차 변론기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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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11월 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쏘스뮤직과 민희진 전 대표 간의 손해배상 소송 4차 변론기일이 진행됐다.
- 2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의 뉴진스 캐스팅 주장이 거짓이라고 주장했고, 민 전 대표 측은 브랜딩 역할 수행이 캐스팅의 의미라고 맞섰다.
- 3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현황진행중
쏘스뮤직은 구체적 사례를 들어 캐스팅 주체가 자신들이라고 주장한 반면, 민 전 대표는 멤버 선정과 브랜딩 역할 수행이 캐스팅의 실질적 의미라고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