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경 합수본의 선관위 강제수사와 투표율 전산 조작 정황 포착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합수본, 중앙선관위 본청 1차 압수수색, 합수본, 서울시 및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압수수색, 합수본, 중앙 및 지역 선관위 추가 압수수색 등이 이어졌다.
  2. 2검경 합동수사본부는 6월 11일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6월 24일 서울시 및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를, 7월 23일에는 중앙 및 송파·강남·서초구 선관위를 추가 압수수색했다.
  3. 3수사 과정에서 실무진이 투표율 입력 오류를 감추기 위해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전산 조작 정황과 이를 모의한 내부 메신저 대화 내용을 확보했다.
현황진행중

수사 당국은 이를 공전자기록위작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보고 있으며, 단순 실무자급의 일탈인지 수뇌부의 지시가 있었는지를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확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 고의 폐기 및 증거 인멸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 직후 증거 인멸을 위해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고의로 폐기하거나 분실했다는 의혹과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 전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사건에 대해 조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보도가 있음

관련 사건검경 합수본, 중앙·지역 선관위 7곳 압수수색 집행
미확인

선관위 고위직 외유성 해외 출장 및 방만 경영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중 선관위 고위직의 외유성 해외 출장 및 방만 경영 의혹을 수사선상에 올렸으며, 특히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출장을 포함한 수천만 원 규모의 해외 출장 내역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업무상 횡령 혐의 등을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음

관련 사건검경 합동수사본부, 서울시 및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