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경 합동수사본부, 서울시 및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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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26년 6월 24일 서울시 및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12명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2. 2수사팀은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대응 자료를 확보했다.
  3. 3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해 선거 당일 대응 상황이 담긴 자료를 확보했다.
현황진행중

서울시 및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로 수사망을 좁혔다.

미확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 고의 폐기 및 증거 인멸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 직후 증거 인멸을 위해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고의로 폐기하거나 분실했다는 의혹과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 전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사건에 대해 조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보도가 있음

미확인

선관위 고위직 외유성 해외 출장 및 방만 경영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중 선관위 고위직의 외유성 해외 출장 및 방만 경영 의혹을 수사선상에 올렸으며, 특히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출장을 포함한 수천만 원 규모의 해외 출장 내역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업무상 횡령 혐의 등을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