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선급금의 타 사업 적자 보전 유용 의혹
서울교통공사가 다원시스에 지급한 5호선 전동차 선금 407억 원의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 사용 의혹이 있으며, 5·8호선 전동차 계약 선금 588억 원의 사용처 또한 불투명하다고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고소함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 책임 소재와 선금 유용 여부를 두고 서울교통공사와 다원시스가 각각 고소와 가처분 신청을 통해 대립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다원시스에 지급한 5호선 전동차 선금 407억 원의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 사용 의혹이 있으며, 5·8호선 전동차 계약 선금 588억 원의 사용처 또한 불투명하다고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