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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게시물로 인한 인맥 캐스팅 논란 및 법적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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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옥주현, 뮤지컬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 의혹 제기, 옥주현 및 EMK뮤지컬컴퍼니, 캐스팅 개입 의혹 부인, 옥주현, 김호영 및 네티즌 명예훼손 고소 등이 이어졌다.
  2. 22022년 6월 14일,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3. 3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옥주현(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과 관련된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다.
현황진행중

‘옥장판 사건’은 초기 인맥 캐스팅 의혹에서 명예훼손 소송까지 이어졌으며, 2026년에도 옥주현이 고소 취하를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힘으로써 갈등이 풀리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미확인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 저격설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시했으며, 이때 옥주현이 ‘엘리자벳’ 캐스팅에 관여한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기사에서는 김호영이 옥주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공연계에서는 해당 문구가 옥주현에 대한 비판 혹은 저격으로 해석될 가능성을 추측했다. 이후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아, 실소가 나온다. 잊고 지냈어, 옥장판”이라고 언급하며 김호영을 공개적으로 저격했으며, 이 발언이 김호영의 이전 게시물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이 문구가 의도적인 암호성 저격글인지에 대해 확정적인 결론을 내리지는 않고, 단지 추측과 논란이 있었던 점을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