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옥주현의 뮤지컬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 의혹
옥주현이 2022년 인스타그램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이젠 옥 장판’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자, 8월부터 공연 예정인 뮤지컬 ‘엘리자벳’에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으며, 해당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김호영 측은 고소가 사실관계 확인 없이 진행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하지만 해당 기사에는 옥주현이 직접 배우 선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논란이 제기된 뒤 두 사람이 화해했다는 내용만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