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국토안보부, 비자 체류 기간 제한 최종 규칙 OMB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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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5일, DHS가 비자 체류 기간 제한 최종 규칙을 OMB에 제출했다.
  2. 2규칙은 D/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4년 고정 입국 기간을 도입한다.
  3. 32026년 9월 입학 신입 학생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5일,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비자 체류 기간 제한에 관한 최종 규칙 초안을 관리예산국(OMB)에 제출했다. 이 규칙은 현재 F‑1·J‑1 비자 소지자가 ‘Duration of Status(체류 기간)’로 입국해 학업 기간 동안 무기한 체류할 수 있는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4년 혹은 학위 프로그램 기간(짧은 쪽)으로 제한된 고정 입국 기간을 부여한다. 또한 현재 60일인 졸업 후 유예 기간을 30일로 단축하고, 4년을 초과하는 박사·의학·법학 등 장기 프로그램 학생들에게는 연장을 사전에 신청하도록 의무화한다. 이 규칙이 최종 확정되면 2026년 9월부터 미국에 입학하는 새로운 국제 학생들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이 규칙이 최종 확정되면 F‑1·J‑1 비자 소지자의 체류 기간이 고정돼, 장기 학위 과정 학생들은 연장 신청을 반드시 해야 하며, 졸업 후 유예 기간도 크게 축소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