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팬 플랫폼 '버블'에서 '옥장판' 언급하며 논란 재점화
2026년 7월 6일(월) 오후 5시 17분,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아, 실소가 나온다. 잊고 지냈어, 옥장판"이라고 글을 올려 과거 김호영이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올린 ‘옥장판’ 관련 게시물로 촉발된 ‘옥장판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이 발언으로 인해 2022년에 옥주현이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고소를 취하하고, 이후 고소 취하를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힌 뒤에도 계속됐던 양측의 갈등이 재점화되었다. 옥주현은 당시 사건이 다이어트 유산균 광고가 5일 만에 중단되는 등 개인 사업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며, 김호영과의 전화 통화 후에도 여전히 김호영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논란을 확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