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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SNS 입장문을 통해 고소 취하 후회 및 피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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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8일, 옥주현이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SNS에 입장문을 게시했다.
  2. 2그는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요구하며,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점을 후회했다.
  3. 3고소 취하 후 자신이 받은 피해와 지속적인 비난을 강조하였다.

사건 내용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2026년 7월 8일 자신의 팬 플랫폼 ‘버블’에 SNS 입장문을 올렸다. 그녀는 ‘옥장판’이라는 별명과 그에 따른 지속적인 의혹·조롱·비난을 견뎌야 했으며,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재차 요구하고 있다. 옥주현은 이전에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양측이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면서 고소를 취하했으며, 고소 취하에 대해 후회와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옥주현은 SNS를 통해 고소 취하에 대한 후회와 그로 인한 정신적·사회적 피해를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김호영에게 추가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쟁점 01사실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이 옥주현을 겨냥한 저격이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옥주현
옥주현 측은 김호영이 2022년 6월 ‘아사리판은 옛말, 이제는 옥장판’이라는 문구를 올린 것이 자신을 겨냥한 저격이라고 주장한다. 당시 김호영이 같은 소속사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에 10주년 공연 주연으로 캐스팅된 옥주현·이지혜와 함께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배우 김소현이 배제된 상황과 맞물리면서, ‘옥장판’이라는 표현이 옥주현의 별명처럼 전파돼 많은 이들이 그녀를 떠올리게 되었다는 해석이 확산되었다. 옥주현은 자신이 받은 명예훼손과 지속적인 의혹·조롱에 대해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라며 김호영의 게시물이 자신을 직접 겨냥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옥주현 측은 김호영이 2022년 6월 ‘아사리판은 옛말, 이제는 옥장판’이라는 문구를 올린 것이 자신을 겨냥한 저격이라고 주장한다. 당시 김호영이 같은 소속사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에 10주년 공연 주연으로 캐스팅된 옥주현·이지혜와 함께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배우 김소현이 배제된 상황과 맞물리면서, ‘옥장판’이라는 표현이 옥주현의 별명처럼 전파돼 많은 이들이 그녀를 떠올리게 되었다는 해석이 확산되었다. 옥주현은 자신이 받은 명예훼손과 지속적인 의혹·조롱에 대해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라며 김호영의 게시물이 자신을 직접 겨냥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호영
김호영 측은 ‘옥장판’ 게시물이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며, 사과의 대상도 옥주현이 아니라 매진된 제품에 대한 구매자였다고 해명한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김호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벌써 매진이라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사과했지만, 이는 제품 판매와 관련된 내용이며 옥주현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한 것이 아니다. 또한 김호영은 “친구 아버지 장판 홍보하려고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옥주현의 요구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김호영 측은 ‘옥장판’ 게시물이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며, 사과의 대상도 옥주현이 아니라 매진된 제품에 대한 구매자였다고 해명한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김호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벌써 매진이라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사과했지만, 이는 제품 판매와 관련된 내용이며 옥주현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한 것이 아니다. 또한 김호영은 “친구 아버지 장판 홍보하려고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옥주현의 요구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이 옥주현을 겨냥한 저격글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옥주현
옥주현은 김호영이 2022년에 SNS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가 자신에게 향한 비난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그녀는 이 발언이 ‘옥장판’이라는 별명을 만든 뒤 4년간 지속된 인맥 캐스팅 의혹과 조롱, 비난을 자신에게 강요해 왔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뒤에도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김호영이 올린 글이 자신을 겨냥한 저격글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옥주현은 김호영이 2022년에 SNS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가 자신에게 향한 비난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그녀는 이 발언이 ‘옥장판’이라는 별명을 만든 뒤 4년간 지속된 인맥 캐스팅 의혹과 조롱, 비난을 자신에게 강요해 왔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뒤에도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김호영이 올린 글이 자신을 겨냥한 저격글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호영
김호영은 자신이 2022년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이 인맥 캐스팅 의혹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실제 의도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가 2026년 14일에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사과의 대상은 ‘옥장판 논란’ 자체가 아니라 급속히 매진된 공동구매 제품에 대한 감사였으며, 옥주현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한 적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김호영 측은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을 개인적으로 겨냥한 저격글이 아니라 사업 홍보와 제품 판매와 관련된 일반적인 게시물이라고 주장한다.

김호영은 자신이 2022년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이 인맥 캐스팅 의혹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실제 의도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가 2026년 14일에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사과의 대상은 ‘옥장판 논란’ 자체가 아니라 급속히 매진된 공동구매 제품에 대한 감사였으며, 옥주현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한 적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김호영 측은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을 개인적으로 겨냥한 저격글이 아니라 사업 홍보와 제품 판매와 관련된 일반적인 게시물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