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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팬 플랫폼 '버블'에서 '옥장판' 언급하며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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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6일, 옥주현이 팬 플랫폼 ‘버블’에 ‘옥장판’ 언급으로 과거 논란을 재점화했다.
  2. 2이 사건은 2022년 김호영의 SNS 게시물에서 시작된 옥주현의 명예훼손 고소와 취하, 그리고 고소 취하 후회와 연결된다.
  3. 3옥주현은 해당 발언이 광고 중단 등 본인에게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하며, 김호영에 대한 조롱을 지속했다.
현황진행중

옥주현의 최근 발언은 과거 ‘옥장판’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양측 간의 갈등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미확인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 저격설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시했으며, 이때 옥주현이 ‘엘리자벳’ 캐스팅에 관여한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기사에서는 김호영이 옥주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공연계에서는 해당 문구가 옥주현에 대한 비판 혹은 저격으로 해석될 가능성을 추측했다. 이후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아, 실소가 나온다. 잊고 지냈어, 옥장판”이라고 언급하며 김호영을 공개적으로 저격했으며, 이 발언이 김호영의 이전 게시물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이 문구가 의도적인 암호성 저격글인지에 대해 확정적인 결론을 내리지는 않고, 단지 추측과 논란이 있었던 점을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