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부,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및 기능 분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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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10일, 정부는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기능을 분산하기로 발표했다.
  2. 2방첩·방산 정보와 사이버보안은 신설 ‘국방방첩본부’에, 안보수사는 국방부 조사본부에, 보안감사는 국방보안지원단에 이관한다.
  3. 3인원은 기존의 3분의 2로 축소하고, 장관은 이를 ‘국민의 군대 건설’ 역사적 분수령이라 강조했다.
현황진행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번 방첩사 해체와 기능 재편이 군 내 권한 집중과 민주적 통제 부재를 해소하고, 군 정보기관이 정치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국민의 군대 건설’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