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단체 및 지역사회의 반발과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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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광주환경운동연합, 동복댐 국유화 및 증고 철회 성명 발표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6일, KBS 광주 ‘무등의 아침’ 프로그램에서 김종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전남·광주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물·전력 확보 방안에 대해 환경단체와 지역사회의 강한 반발을 표명했다.
  3. 3그는 하루 65만 톤에 달하는 물과 6.3GW 전력이 필요하다는 정부·지자체 계획이 가뭄에 취약한 동복·주암·장흥·보성·나주 댐의 무리한 수량 확보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특히 동복댐을 15미터 증고해 물량을 두 배로 늘리려는 방안은 수몰 지역을 확대하고 자연을 훼손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6일, KBS 광주 ‘무등의 아침’ 프로그램에서 김종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전남·광주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물·전력 확보 방안에 대해 환경단체와 지역사회의 강한 반발을 표명했다. 그는 하루 65만 톤에 달하는 물과 6.3GW 전력이 필요하다는 정부·지자체 계획이 가뭄에 취약한 동복·주암·장흥·보성·나주 댐의 무리한 수량 확보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특히 동복댐을 15미터 증고해 물량을 두 배로 늘리려는 방안은 수몰 지역을 확대하고 자연을 훼손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 사무처장은 투명한 수요 예측과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추진되는 현 정책에 대해, 하수 재이용을 90% 이상으로 확대하고 동복댐 증설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전력 공급 역시 남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황진행중

김종필 사무처장은 현 물·전력 확보 방안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대책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비판하고, 동복댐 증설을 포함한 급격한 용수 확보 계획을 철회하고 보다 지속가능하고 투명한 대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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