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환경운동연합, 동복댐 국유화 및 증고 철회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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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광주환경운동연합이 2026년 7월 10일 동복댐 국유화 시도와 15m 증고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 2단체는 해당 계획이 심각한 환경 파괴를 초래한다고 주장했다.
  3. 3광주환경운동연합은 동복댐의 국유화 추진과 15m 증고 계획이 지역 생태계에 회복 불가능한 환경 파괴를 불러온다며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사건 내용

광주환경운동연합이 동복댐의 국유화 시도와 15m 증고 계획이 환경 파괴를 초래한다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는 댐 높이를 15m 높이는 증고 계획이 실행될 경우 광범위한 지역의 수몰과 생태계 교란이 불가피하며, 이는 환경 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복댐의 국유화 추진 과정에서 지역 사회의 의견 수렴이 부족했음을 지적하며, 행정 편의주의적인 용수 확보 방안이 아닌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성명 발표를 기점으로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역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정부의 증고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현황진행중

시민사회가 조직적으로 대응하며 정부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