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24년간 폐쇄된 수도관 안에 남아있던 물의 일부만 조사하여 1급수로 판정한 것이며, 수십 년간 고여있던 물이 실제로 멀쩡할지 의문이다
2020년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댐에 수문이 없어 물이 넘쳐 동복면·사평면 일대가 급격히 침수되었습니다. 이때 약 240여 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지역사회는 동복댐에 수문 설치 등 근본적인 방재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현재까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동복댐의 방재 시설 미비는 주민 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되므로, 수문 설치와 재난 대비 체계 구축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24년간 폐쇄된 수도관 안에 남아있던 물의 일부만 조사하여 1급수로 판정한 것이며, 수십 년간 고여있던 물이 실제로 멀쩡할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