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대출받고 갚으면 호구가 되고 성실히 일해서 갚은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세상이 된다
‘주빌리은행’은 기존 부실채권 정리 방식과 달리 채무자 지원과 재기 촉진을 목표로 한 비영리 모델로, 이재명의 정책적 시도 중 하나로 평가된다.
대출받고 갚으면 호구가 되고 성실히 일해서 갚은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세상이 된다
연체하면 탕감해주고 성실하면 무시하는 정책은 정의롭지 않으며, 성실상환자에게 배신감을 준다
이제는 일부러라도 연체하는 것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