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경찰이 자진 출석한 피의자를 밖으로 불러내 불법 체포한 뒤 길거리에서 긴급체포 했다고 수사서류를 꾸며냈다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메로나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뒤 매장을 떠났다.
검찰의 기소유예 결정으로 형사재판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특수절도 적용에 대한 논란이 남아 가족 측은 경찰의 권한 남용을 이유로 법적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경찰이 자진 출석한 피의자를 밖으로 불러내 불법 체포한 뒤 길거리에서 긴급체포 했다고 수사서류를 꾸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