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
📢축구계 및 선수들의 정체성 수호 반박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 회장, '인종차별적 뉘앙스' 비판, 워렌 자이르에메리 등 프랑스 선수들, '우리는 하나'라며 공개 반박, 라민 야말 및 파우 쿠바르시, '피부색과 무관한 정체성' 강조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14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 스페인 총리 라호이(마리노 라호이)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에는 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는 주장(스페인 매체 엘데바테를 통한 발언)을 보도했다.
- 3이에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미드필더 워렌 자이르에메리(Warren Zaïre‑Emery)는 라호이 전 총리의 주장을 강력히 부정하며, "프랑스 대표팀은 다양한 배경과 출신을 가진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는 하나로 뭉친 팀이다"라고 밝혀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정체성을 옹호했다.
현황진행중
워렌 자이르에메리의 반박은 인종·출신에 대한 차별적 발언을 일축하고,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다양한 배경을 포용하며 하나의 팀으로 뭉쳐 있다는 점을 재확인함으로써 선수들의 정체성 보호에 기여했다.
2026
07.14
📢공식 반응
워렌 자이르에메리 등 프랑스 선수들, '우리는 하나'라며 공개 반박
2026년 7월 14일 현지 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워렌 자이르에메리는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전 스페인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의 "프랑스 축구대표팀에는 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는 발언에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에는 다양한 배경과 출신을 가진 선수들이 있다"며 "우리는 하나로 뭉친 그룹이며, 중요한 것은 오직 팀으로서의 결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다가오는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스페인 측의 도발적 발언에 대해서는 "우리는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07.14
📢공식 반응
라민 야말 및 파우 쿠바르시, '피부색과 무관한 정체성' 강조
2026년 7월 14일(한국시간) 라민 야말(바르셀로나)과 파우 쿠바르시(바르셀로나)는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의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 발언에 대해 각각 공식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통해 반박했다. 야말은 “축구는 사람들을 하나로 통합한다”며 “스페인과 프랑스 모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나라”라고 강조했고, 쿠바르시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뛰는 선수들은 모두 프랑스인이다. 피부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모두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인종·피부색과 무관한 팀 정체성·다양성을 강조하며, 차별적 발언에 대한 강력한 반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