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 회장, '인종차별적 뉘앙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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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12일, 스페인 전 총리 라호이의 프랑스 축구팀 관련 발언이 인종적 편견 논란이 되었다.
- 2프랑스 내무·양성평등 부처 장관들은 해당 발언을 ‘용납할 수 없는’·‘인종차별적 폭언’이라며 비판했다.
- 3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 회장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인종차별적 뉘앙스’라고 규정했다.
사건 내용
2026년 12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전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의 "프랑스 선수 중 프랑스인이 없다"는 발언이 인종적 편견을 담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프랑스에서는 내무장관 로랑뉘녜즈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발언”이라고 규탄하고, 양성평등부 장관 오로르베르제가 이를 “인종차별적 폭언”이라며 비판했다. 이와 동시에,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FFF) 회장은 해당 발언을 “용납할 수 없는 인종차별적 뉘앙스”라고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현황진행중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 회장은 라호이 전 총리의 발언을 인종차별적 뉘앙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