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및 파우 쿠바르시, '피부색과 무관한 정체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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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4일, 라민 야말이 “축구는 통합한다”며 프랑스와 스페인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 2파우 쿠바르시가 “프랑스 대표팀 선수들은 모두 프랑스인이며 피부색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 3두 선수 모두 마리아노 라호이 전 총리의 차별적 발언에 대해 반박하고 연대와 존중을 호소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4일(한국시간) 라민 야말(바르셀로나)과 파우 쿠바르시(바르셀로나)는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의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 발언에 대해 각각 공식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통해 반박했다. 야말은 “축구는 사람들을 하나로 통합한다”며 “스페인과 프랑스 모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나라”라고 강조했고, 쿠바르시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뛰는 선수들은 모두 프랑스인이다. 피부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모두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인종·피부색과 무관한 팀 정체성·다양성을 강조하며, 차별적 발언에 대한 강력한 반대를 표명했다.
현황진행중
라민 야말과 파우 쿠바르시의 발언은 인종차별적 논란에 맞서 팀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재확인하는 메시지로서, 국제 무대에서 차별에 대한 반대 의지를 명확히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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