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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비판 여론에 프로필 삭제 후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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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에서 손흥민 병역 특례를 비웃는 발언이 녹음·유출됐다.
  2. 2연합뉴스 안홍석 기자가 해당 발언의 주인물로 지목되어 강력한 비판을 받았다.
  3. 3비판 여론에 직면한 그는 프로필을 삭제하고 잠적했다.
현황진행중

연합뉴스 안홍석 기자는 손흥민 병역 조롱 논란에 연루된 뒤, 여론의 비난을 피해 프로필을 삭제하고 흔적을 끊음으로써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나 해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미확인

연합뉴스 안홍석 기자의 조롱 발언 당사자 의혹

두 개의 네이버 블로그 글에서는 2026년 멕시코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한 손흥민 군대 비하 발언이 녹음·유출된 뒤, 온라인 커뮤니티와 네티즌 수사대로부터 해당 발언을 한 인물로 연합뉴스 안홍석 기자가 지목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첫 번째 블로그는 ‘연합뉴스 안*석 기자’가 지목됐으며, 비판 속에 프로필을 삭제하고 잠적했다고 서술한다. 두 번째 블로그 역시 ‘연합뉴스 안홍석 기자’가 발언을 한 인물로 재조명되고, 그의 프로필이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고 확인한다. 따라서 제공된 근거에 따르면, 유출된 조롱 발언의 실제 당사자는 연합뉴스 소속 안홍석 기자라는 주장이 블로그 글들에 의해 뒷받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