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거취 분리와 활동 재개 준비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뉴진스, A사와 9개월 전속 협약 체결, 하니·해린·혜인, 어도어 복귀 결정, 어도어,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및 팀 탈퇴 발표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6월 1일 텐아시아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뉴진스는 하니·해린·혜인 3인이 어도어(하이브)와 복귀 계약을 체결했고, 다니엘은 전속 계약 해지 후 팀을 떠났다.
- 3민지는 여전히 소속이 확정되지 않아 약 7개월째 공백 상태이며, 팬과 업계는 민지의 거취가 늦어지면 그룹 활동에 악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1일 텐아시아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뉴진스는 하니·해린·혜인 3인이 어도어(하이브)와 복귀 계약을 체결했고, 다니엘은 전속 계약 해지 후 팀을 떠났다. 민지는 여전히 소속이 확정되지 않아 약 7개월째 공백 상태이며, 팬과 업계는 민지의 거취가 늦어지면 그룹 활동에 악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2026년 4월 멤버들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사전 프로덕션 작업을 진행했으며, 어도어는 "민지와 함께 뉴진스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조속히 합의가 이루어지면 2026년 말까지 앨범을 완성해 연말 컴백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반면, 6월 중으로도 민지의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컴백은 2027년 2월 이후로 미루어질 전망이다.
민지의 귀환 여부가 뉴진스의 향후 활동 재개와 컴백 시기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며, 어도어는 조속히 합의를 마무리해 2026년 말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결정이 늦어질 경우 컴백 일정은 2027년 초까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뉴진스 하니·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 음악 작업 진행
2026년 4월, 뉴진스 멤버 하니·해린·혜인이 소속사 어도어(하이브)의 지원을 받아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어도어는 이를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멤버와 작곡·작사가들이 모여 일정 기간 안에 다수의 곡을 제작하는 ‘송캠프’ 형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작업은 민지의 귀환 여부가 확정되는 대로 컴백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물밑 준비이며, 앨범 완성 시점이 늦어도 2026년 11월이라면 충분히 발표가 가능하다는 전망도 제시되었다.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 3인조 체제 컴백설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하니·해린·혜인 3명이 지난해 4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음악 작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어도어 측은 이를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이 작업이 멤버와 작곡·작사가들이 모여 다수의 곡을 만들기 위한 송캠프로 추정했다. 동시에 기사에서는 민지의 귀환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3인조와 4인조 구도의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민지의 결정이 지연될 경우 3인조 형태로 컴백 준비가 진행될 수 있다는 추측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하니·해린·혜인이 코펜하겐에서 녹음한 점은 확인되지만, 3인조 체제로의 컴백 설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업계의 추측에 불과하다.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 NJZ 명칭으로 독자 활동 강행
2025.2.7 NJZ 공개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뉴진스 4인 체제 활동 가능성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Summer of Newjeans’ 영상과 4인(민지·하니·해린·혜인) 멤버가 모두 등장하는 새 프로필 사진을 무예고 공개했다. 영상에는 기존 5인 멤버 중 다니엘이 전혀 나오지 않으며,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팀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지난해 12월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현재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민지는 현재 소속사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복귀 협의 중이라고 밝혀졌다. 이러한 내용은 다니엘이 계약 해지된 상황에서 뉴진스가 4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뉴진스 NJZ 독자 활동 시작, 계약 위반인가?
2025.2.7 NJZ 명칭 공개, 홍콩 공연 예고
하니 무시해 사과, 하이브 공격 문건 해명, 민희진 복귀 3가지 요구 미이행 시 해지
법원은 뉴진스와 ADOR 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확인했으며, NJZ 명의 독자 활동은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 법원은 ADOR 사전 승인 없는 활동 1회당 1인 10억 원 간접강제금을 부과했다.
다니엘 편지 공개: 진심 복귀 의사인가, PR 전략인가?
2026.1.16 다니엘 2025.11.12 작성 편지 공개. 멤버들 '두 번째 가족' 표현
민지·하니·해린·혜인을 두 번째 가족이라 표현
다니엘과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 계약 해지 통보
하니 호주 목격·3인 코펜하겐 방문: 4인 체제 컴백 확정인가?
2026.1.27 하니 호주 오픈 목격, 4.13 해린·혜인·하니 코펜하겐 사전 프로덕션
새로운 음악적 서사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
256억 포기하고 모든 소송 종결 제안
다니엘의 계약 해지 및 팀 탈퇴 경위는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전속 계약이 유효한 상황에서 미국 가수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음원 녹음, ‘엘르 싱가포르’·‘파리 캐피탈’ 화보 촬영 및 오메가 광고 등 독자적인 상업 활동을 진행해 전속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2025년 9월 25일에 중국 자본 회사 A사와 체결한 9개월 기간의 전속 협약(Exclusivity Agreement)을 ‘이중계약’이라 지목하고, 이 계약이 비용이 아닌 수익을 위한 행위에 사용됐다고 강조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해당 계약 사실을 숨기고, 어도어 대표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이를 고지하지 않았으며, 다니엘의 모친까지 다른 멤버 부모들에게 계약 위반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다니엘이 유일하게 전속 위반을 저질렀다고 강조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전속 계약이 유효한 상황에서 미국 가수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음원 녹음, ‘엘르 싱가포르’·‘파리 캐피탈’ 화보 촬영 및 오메가 광고 등 독자적인 상업 활동을 진행해 전속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2025년 9월 25일에 중국 자본 회사 A사와 체결한 9개월 기간의 전속 협약(Exclusivity Agreement)을 ‘이중계약’이라 지목하고, 이 계약이 비용이 아닌 수익을 위한 행위에 사용됐다고 강조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해당 계약 사실을 숨기고, 어도어 대표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이를 고지하지 않았으며, 다니엘의 모친까지 다른 멤버 부모들에게 계약 위반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다니엘이 유일하게 전속 위반을 저질렀다고 강조한다.
다니엘 측은 전속 계약과 관련해 이중계약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A사와의 계약 체결 사실 자체가 없다고 부인한다. 다니엘의 법률대리인은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 주장이 허위 사실을 섞은 악의적 왜곡이라고 주장하고, 뉴진스 멤버 전체가 ‘조합(NJZ)’ 설립과 관련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다니엘만을 별도로 비난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또한, 어도어가 제시한 계약서와 증거가 실제 계약을 입증하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언론 보도와 소송 과정에서 다니엘과 멤버들의 행동이 과도하게 부각돼 명예훼손이 발생했다며 법원의 공정한 판단을 요구한다.
다니엘 측은 전속 계약과 관련해 이중계약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A사와의 계약 체결 사실 자체가 없다고 부인한다. 다니엘의 법률대리인은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 주장이 허위 사실을 섞은 악의적 왜곡이라고 주장하고, 뉴진스 멤버 전체가 ‘조합(NJZ)’ 설립과 관련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다니엘만을 별도로 비난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또한, 어도어가 제시한 계약서와 증거가 실제 계약을 입증하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언론 보도와 소송 과정에서 다니엘과 멤버들의 행동이 과도하게 부각돼 명예훼손이 발생했다며 법원의 공정한 판단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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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는 멤버의 범위는 전원인가, 일부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다양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뉴진스 5명 전원이 어도어와의 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결 이후 복귀 의사를 밝히고, 로이터는 “멤버 5명이 모두 소속사 어도어에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BBC와 포브스도 멤버 전원이 어도어로 복귀한다는 입장을 전했고, 어도어는 “뉴진스의 모든 멤버가 원할하게 연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보도와 어도어의 공식 발언은 멤버 전원이 복귀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다양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뉴진스 5명 전원이 어도어와의 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결 이후 복귀 의사를 밝히고, 로이터는 “멤버 5명이 모두 소속사 어도어에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BBC와 포브스도 멤버 전원이 어도어로 복귀한다는 입장을 전했고, 어도어는 “뉴진스의 모든 멤버가 원할하게 연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보도와 어도어의 공식 발언은 멤버 전원이 복귀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하니·해린·혜인이 이미 어도어에 복귀했지만, 민지는 아직 거취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다니엘은 전속 계약이 해지돼 팀을 탈퇴했다. 기사에서는 “민지와 함께 뉴진스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어도어 입장을 밝히면서도, 현재 3인조(하니·해린·혜인) 혹은 민지를 포함한 4인조로 재편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일부 멤버만 복귀했으며 나머지는 미정인 상황이므로 그룹은 재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하니·해린·혜인이 이미 어도어에 복귀했지만, 민지는 아직 거취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다니엘은 전속 계약이 해지돼 팀을 탈퇴했다. 기사에서는 “민지와 함께 뉴진스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어도어 입장을 밝히면서도, 현재 3인조(하니·해린·혜인) 혹은 민지를 포함한 4인조로 재편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일부 멤버만 복귀했으며 나머지는 미정인 상황이므로 그룹은 재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민지의 복귀가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는가?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에 민지가 포함됨에 따라, 실제 소속사 복귀 및 활동 재개가 확정된 것인지에 대한 쟁점입니다.
민지가 포함된 4인 체제 영상이 공개된 것을 두고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으며, 사실상 소속사 복귀 방향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해석합니다.
뉴진스가 팀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는 것이 1년 4개월 만이며, 민지가 포함된 스페셜 필름이 게재된 점을 근거로 합니다.
해당 영상은 4주년을 맞아 팬들과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일 뿐, 민지의 복귀가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의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