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거취 분리와 활동 재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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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뉴진스, A사와 9개월 전속 협약 체결, 하니·해린·혜인, 어도어 복귀 결정, 어도어,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및 팀 탈퇴 발표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6월 1일 텐아시아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뉴진스는 하니·해린·혜인 3인이 어도어(하이브)와 복귀 계약을 체결했고, 다니엘은 전속 계약 해지 후 팀을 떠났다.
- 3민지는 여전히 소속이 확정되지 않아 약 7개월째 공백 상태이며, 팬과 업계는 민지의 거취가 늦어지면 그룹 활동에 악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민지의 귀환 여부가 뉴진스의 향후 활동 재개와 컴백 시기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며, 어도어는 조속히 합의를 마무리해 2026년 말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결정이 늦어질 경우 컴백 일정은 2027년 초까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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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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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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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 음악 작업 진행
2026년 4월, 뉴진스 멤버 하니·해린·혜인이 소속사 어도어(하이브)의 지원을 받아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어도어는 이를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멤버와 작곡·작사가들이 모여 일정 기간 안에 다수의 곡을 제작하는 ‘송캠프’ 형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작업은 민지의 귀환 여부가 확정되는 대로 컴백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물밑 준비이며, 앨범 완성 시점이 늦어도 2026년 11월이라면 충분히 발표가 가능하다는 전망도 제시되었다.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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