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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해린·혜인, 어도어 복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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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1일, 하니·해린·혜인이 지난해 11월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다.
  2. 2이들 세 멤버는 어도어 소속으로 재합류했으며, 민지는 아직 소속이 정해지지 않았다.
  3. 3어도어는 민지와의 활동 재개 대화를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하니·해린·혜인의 어도어 복귀는 뉴진스가 3인조로 활동을 재개하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민지의 소속 여부가 확정될 경우 그룹 전체의 컴백이 조만간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미확인

뉴진스 3인조 체제 컴백설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하니·해린·혜인 3명이 지난해 4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음악 작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어도어 측은 이를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이 작업이 멤버와 작곡·작사가들이 모여 다수의 곡을 만들기 위한 송캠프로 추정했다. 동시에 기사에서는 민지의 귀환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3인조와 4인조 구도의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민지의 결정이 지연될 경우 3인조 형태로 컴백 준비가 진행될 수 있다는 추측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하니·해린·혜인이 코펜하겐에서 녹음한 점은 확인되지만, 3인조 체제로의 컴백 설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업계의 추측에 불과하다.

미확인

뉴진스 4인 체제 활동 가능성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Summer of Newjeans’ 영상과 4인(민지·하니·해린·혜인) 멤버가 모두 등장하는 새 프로필 사진을 무예고 공개했다. 영상에는 기존 5인 멤버 중 다니엘이 전혀 나오지 않으며,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팀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지난해 12월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현재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민지는 현재 소속사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복귀 협의 중이라고 밝혀졌다. 이러한 내용은 다니엘이 계약 해지된 상황에서 뉴진스가 4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