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작성자는 자금 확보와 임금 해결, 협력사 대금 지급, 배송망 복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7말 8초' 영업 재개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글에서는 홈플러스가 법원의 DIP 대출 승인을 받아 자금을 확보하더라도, 미지급 임금 해결, 평균 7억 7천만원 규모의 협력사 미납 대금 일부 지급, 그리고 이탈한 온라인 배송 인력을 다시 확보해 배송망을 복구하는 네 가지 과제가 동시에 해결돼야만 ‘7월 말·8월 초’ 영업 재개가 겨우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