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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과 일베 표현 의혹 및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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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리센느 원이, 유튜브 영상서 '무섭노' 발언, 조수진 변호사, 원이 발언을 일베식 표현으로 지목, 신지영 교수, '무섭노'는 혐오 표현 아닌 경상도 방언으로 분석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6일 오후 21시 11분에 게시된 TV조선 기사에 따르면, 경남 거제도 출신인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영상에서 ‘무섭노.
  3. 3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발언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6일 오후 21시 11분에 게시된 TV조선 기사에 따르면, 경남 거제도 출신인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영상에서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이 ‘일베식 표현’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논란이 일었으며, 조국 전 대표는 ‘-노’가 일베 사용자들이 표준어 뒤에 기계적으로 붙이는 형태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국립국어원은 종결어미 ‘-노’는 의문사가 포함된 의문문에 쓰이는 경상도 방언이며, ‘무섭노’는 감탄형이므로 원래 의미와는 다름을 설명했고, 발언이 혐오나 특정 정파를 조롱하려는 의도였다는 확증은 없었다.

결
현황진행중

‘무섭노’ 발언은 경상도 사투리 형태의 감탄 표현으로,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 현재까지 해당 발언이 특정 정치적 의도나 혐오를 목적으로 했다는 확증은 없으며, 논란은 언어 사용에 대한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202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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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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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리센느 원이의 과거 일베 표현 사용 의혹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는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일베식 표현이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해당 가수가 과거에 쓴 표현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07.08
⚖️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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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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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리센느 원이 일베 이용 의혹

    서울신문 기사에 따르면 리센느 원이는 영상에서 ‘무섭노’라는 사투리를 사용했으며, 이 표현이 일베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혐오 표현이라는 이유로 네티즌들로부터 ‘일베 몰린’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기사 자체는 그녀가 일베의 혐오 표현을 의도적으로 사용했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오히려 네티즌의 반응을 전달하고 있다. 따라서 제시된 자료는 ‘무섭노’ 사용이 일베와 연관된다는 지적은 있지만, 의도적 사용을 입증하는 증거는 포함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은 일베어 맞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리센느 원이 사건은 김현지 PD의 억지 일베 몰이 사건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리센느 원이가 경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한 것이며, 일베식 '노'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경상도 출신도 아니면서 영상을 제대로 안 본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