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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변호사, 원이 발언을 일베식 표현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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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조수진 변호사는 7월 7일 유튜브에서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일베식 표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되었다.
  2. 2김덕호 경북대 교수의 설명을 통해 '와이리 무섭노'에서 '와이리'가 생략된 젊은 세대의 방언 사용법임을 알게 되었다.
  3. 3조 변호사는 7월 9일 SNS를 통해 세대 간 언어 이해 부족을 인정하며 아티스트 원이에게 사과했다.
현황진행중

이번 사건은 방언의 세대별 사용 차이를 혐오 표현으로 오인해 발생한 논란으로, 전문가의 해석을 통해 오해가 풀리며 사과로 마무리되었다.

미확인

리센느 원이의 과거 일베 표현 사용 의혹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는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일베식 표현이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해당 가수가 과거에 쓴 표현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