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시덕,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어미라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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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울산 출신 김시덕은 '무섭노'가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으며, 사투리를 쓴다고 일베로 몰아가는 상황에 대해 비판함
- 2지역별, 세대별로 사투리의 형태가 다양하며 이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는 견해를 밝힘
- 3젊은 가수가 사용하는 사투리에 대해 일베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에 대해 "영~ 파이다!"라고 소신을 전함
현황진행중
실제 방언 사용자의 관점에서 '무섭노'가 일상적인 사투리임을 강조하며 무분별한 사상 검증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