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경감, 영상 삭제 지시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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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경찰은 A 경감이 케이블타이가 찍힌 채증영상을 뒤늦게 인멸한 혐의로 7월 6일 긴급체포함
- 2A 경감은 증거 누락 경위 보고서 송부를 잠시 보류하자고 했을 뿐 삭제 지시는 없었다고 주장
- 3장윤기 차량에서 사라진 케이블타이 실물은 이후 검찰의 압수수색을 통해 부친 주거지에서 발견됨
현황진행중
증거 인멸 혐의에 대해 피의자는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으나, 실물 증거가 부친 자택에서 발견되며 유착 의혹이 짙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