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경감의 증거인멸 범위 및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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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장 경감은 리얼돌을 분해해 광주시 여러 곳에 나눠 버리고 휴대전화 4대를 소각함
- 2소각된 휴대전화에는 장윤기의 과거 기기와 다른 가족들이 쓰던 것이 포함됨
- 3검찰은 형법상 친족 증거인멸 특례 조항에 따라 아버지를 입건하지 않음
현황진행중
현직 경찰 간부가 핵심 증거를 인멸했음에도 친족 특례로 처벌을 면하면서, 해당 조항을 삭제하는 형법 개정안이 발의되는 계기가 되었다.
2026
07.01
⚖️07.02
⚖️07.06
📢공식 반응
박 경감, 영상 삭제 지시 혐의 부인
2026년 7월 8일, 광주광산경찰서 소속 A 경감(이전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은 장윤기 사건에서 핵심 증거인 케이블 타이가 사라진 경위와 관련해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 경감이 장윤기의 차량을 수색하던 중 촬영된 영상(채증 영상)을 뒤늦게 인멸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보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으며, 같은 날 오전 광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렸다. 이에 대해 A 경감은 "영상 삭제를 지시한 적이 없으며, 증거 누락 경위 보고서를 잠시 보류해 달라고 제안했을 뿐"이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07.0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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