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대표, 검은 마스크 시위 및 법안 재개정 추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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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장동혁 대표가 7월 6일 최고위원회의에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입장하며 개정 정보통신망법의 부당함 시위
  2. 2정점식 원내대표가 해당 법을 '입틀막법'이자 악법으로 규정하고 헌법소원 심판 청구 계획 발표
  3. 3독소 조항을 삭제한 전면 재개정안의 당론 발의를 추진하며 법적·입법적 대응 강화

사건 내용

2026년 7월 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입장했다. 장 대표는 다음 날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이러한 시위를 진행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허위조작'과 '불법행위'의 판단 주체에 따라 정치적 이용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7월 7일, 정점식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입틀막법"이자 위헌적 악법으로 규정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가가 사실 여부와 혐오 여부를 직접 정해 처벌함으로써 공포와 침묵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마녀사냥식 폭력을 일상화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는 한편, 법안 내 독소 조항을 삭제한 전면 재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여 추진하겠다는 강경한 대응 방침을 세웠다.

결
현황진행중

장동혁 대표의 상징적 시위와 정점식 원내대표의 재개정 추진 선언을 통해 국민의힘은 개정법에 대한 전면적인 투쟁을 본격화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입틀막법은 위헌적인 요소가 너무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