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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윤 캐스터, 이스타TV 통해 기자회견 형식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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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홍명보 감독은 6월 28일 멕시코 훈련장에서 입장문을 낭독한 후 질의응답 없이 1분 30초 만에 퇴장함
  2. 2퇴장 과정에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모습이 포착되어 성적 부진에 따른 사퇴 태도로 부적절하다는 지적 제기
  3. 3박종윤 캐스터는 이스타TV를 통해 '기자회견이 아니라 입장문 발표'라며 전달 형태와 표정이 충격적이라고 비판함
현황진행중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인 발표와 부적절한 태도로 인해 대중의 공분을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