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의 독자 활동 설계 및 개입 의혹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디스패치, 민희진의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 설계 의혹 보도, 민희진, 기자회견 개입 보도에 대해 SNS로 강력 부인, 디스패치, 민희진의 홍콩 콤플렉스콘 및 AAO 계약 주도 보도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4일, 스포츠투데이와 노컷뉴스 등에 따르면 전 어도어·오케이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뉴진스(NewJeans)의 ‘독자 활동’(팬 활동 및 관련 사업)을 설계·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3디스패치는 민 전 대표가 2025년 3월 홍콩에서 열린 ‘ComplexCon’ 행사 전반을 지휘하고, 뉴진스의 새로운 그룹명 NJZ 프로필 촬영을 주도했으며, 행사 준비비와 연습실 비용으로 사용된 자금을 관리하고, 중국 자본회사 ‘AAO’를 멤버 부모에게 소개해 비밀 전속 계약을 체결하도록 했다고 보도하였다.
민희진이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직접 관여했다는 주장은 현재 소송 단계에 있으며,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디스패치, 민희진의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 설계 의혹 보도
2026년 2월 23일, 전 하이브 라벨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오케이레코즈 대표)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4년 11월에 있었던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에 자신이 개입했다는 디스패치의 보도를 부인했다. 그녀는 “허위 사실 유포를 그만두라”며 디스패치가 제기한 ‘디스패치가 설계한 기자회견’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해당 보도와 이를 인용한 다른 언론사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겠다고 경고했다. 디스패치는 이전에 민 대표가 일본 재력가와 연결을 시도하고, 뉴진스와 어도어의 갈등을 조장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뉴진스 사태를 장기화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민희진, 기자회견 개입 보도에 대해 SNS로 강력 부인
2026년 2월 23일, 오케이레코즈 대표이자 전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4년 11월 뉴진스 전속 계약 해지 기자회견에 자신이 개입했다는 언론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그녀는 해당 보도가 허위 사실이며 ‘디스패치’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점을 지적하며, “허위 사실 유포를 그만하고 보도 윤리를 지켜라”고 촉구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민형사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해당 기사와 이를 무단 전재한 언론사에게도 책임을 물겠다고 경고했다.
민희진,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공개
민희진 프로듀서가 2026년 2월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를 공식 공개했습니다. 민희진은 2025년 10월 법인 '오케이'를 설립한 후 본격적인 독립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오케이 레코즈는 새로운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오디션 모집 공고를 게시했습니다. 이는 뉴진스 론칭 이후 민희진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앞서 민희진은 2024년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하며 하이브와 결별했습니다.
디스패치, 민희진의 홍콩 콤플렉스콘 및 AAO 계약 주도 보도
2026년 07월 04일, 디스패치는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지난해(2025년) 3월 홍콩에서 열린 뉴진스 ‘콤플렉스콘’ 행사를 전반적으로 지휘했고, 뉴진스가 새 그룹명 NJZ로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면서 보안을 당부한 사실을 보도했다. 민 전 대표는 멤버들의 부모가 사비로 설립한 조합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와 연습실 비용 등에 사용했으며, 중국 자본 회사 ‘AAO’를 멤버 부모에게 소개해 2025년 9월 비밀 전속 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했다. 이어 2026년 7월 2일 어도어는 민 전 대표와 멤버 다니엘·그 가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3차 변론기일을 열며, 다니엘의 독자 활동·이중계약 의혹과 민 전 대표의 컨설팅비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