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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민희진의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 설계 의혹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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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디스패치는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의 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설계하고 일본 재력가와 연결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2. 2민 대표는 해당 보도를 '소설'이라 칭하며 반론권 무시와 보도 윤리 위반을 지적했다.
  3. 3민 대표는 디스패치와 기사를 그대로 옮긴 언론사를 대상으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현황진행중

법원의 승소 판결 이후 제기된 이번 설계 의혹 보도와 민 대표의 강경한 법적 대응 예고로 양측의 갈등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미확인

민희진의 일본 재력가 연결 시도

디스패치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일본의 소문난 재력가와 뉴진스를 연결하려는 시도를 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보도는 민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 간 계약 해지와 관련해 일본 재력가와의 연결을 모색했으며, 이를 통해 뉴진스 사태를 장기화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증언과 증거를 근거로 하고 있다.

미확인

민희진의 사태 장기화 '보이지 않는 손' 역할

노컷뉴스 기사에 따르면, 디스패치는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는 함께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 뉴진스의 가처분 결과를 본안 소송에서 뒤집으려 하고, 이를 통해 사태를 장기화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