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민희진의 홍콩 콤플렉스콘 및 AAO 계약 주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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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의 홍콩 콤플렉스콘 공연 지휘 및 NJZ 프로필 촬영을 주도했다는 의혹 제기
- 2멤버 부모들이 사비로 설립한 조합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와 신인 그룹 연습실 비용에 사용함
- 3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여 뉴진스가 지난해 9월 비밀리에 전속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함
사건 내용
2026년 7월 4일, 디스패치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진두지휘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홍콩에서 열린 콤플렉스콘 공연 전반을 지휘했으며, 새 그룹명인 'NJZ'의 프로필 촬영을 주도하며 보안을 당부했다.
활동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혹이 제기되었다.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사비를 들여 조합을 설립했고, 민 전 대표가 이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와 신인 그룹의 연습실 비용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또한 민 전 대표는 멤버 부모들에게 중국 자본 회사인 'AAO'를 소개했으며, 뉴진스는 지난해 9월 이곳과 비밀리에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민 전 대표는 라이브 방송을 설계하고, 구술변론 자료에 아일릿 멤버들의 조롱 내용을 추가하자고 제안하는 등 법적 대응 전략에도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어도어는 이를 바탕으로 다니엘과 그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중계약 및 컨설팅비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민희진 전 대표가 소속사 몰래 외부 자본과의 계약 및 독자 활동을 설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법적 분쟁의 쟁점이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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