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18 단체, 정용진·손정현 등 4명 고발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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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5·18 유공자·유족 26명이 정용진 회장과 손정현 전 대표 등을 5·18 왜곡·비방 혐의로 고발했다.
  2. 2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2026년 5월 20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을 고발했다.
  3. 3고발 사유는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행사 문구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비방하고 희생자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이다.

사건 내용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은 2026년 5월 20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 4명을 모욕과 5·18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고발은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 텀블러 행사 홍보 과정에서 ‘탱크데이’, ‘책상을 탁’ 등의 표현을 사용한 데서 비롯됐다. 고소인 측은 해당 문구가 5·18 당시 계엄군의 시민 학살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게 해 민주화운동과 희생자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최초 고발은 5·18 민주화운동 직접 당사자들이 제기한 고소 사건으로 전환됐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유공자와 유족 등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으며, 고소인 측은 정 회장 출국금지와 신세계그룹 압수수색을 요구했다.

결
현황진행중

사건이 고소로 전환돼 고소인 조사가 진행됐다.

대상별 여론

반응이 언급한 대상별 옹호·중립·비판 분포. 눌러서 실제 반응을 봐요. 투표 아님.

  • “지랄하지 마라. 5.18 당시 정부의 부당한 권력 행사에 저항한 것이 5.18 민주화 운동이라고 자랑하면서 이딴 비민주적인 행정을 요구하겠다? 지랄하지 마라.”

  • “5.18 유족, 정용진 거세게 압박 이렇게 5.18 유족들이 기업 회장에게 출국금지를 시켜라, 신세계 압수수색을 하라고 하는게 정상적이라 볼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