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란 타스님·파르스 통신, 미·이란 종전 MOU 초안 및 호르무즈 선박수 회복 조건 보도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회복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협 통제권 유지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전제로 했고 핵 관련 양보는 수용하지 않았다.
  2. 2파르스통신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서비스 관리를 이란과 오만이 결정하는 문구가 MOU에 포함됐고 미국이 이란의 해상 서비스 요금 징수권을 수용했다고 보도했다.
  3. 3이란은 선박 무상 통항을 60일만 허용한 뒤 안전·항법·환경·보험 서비스 수익을 경제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며, 이란 외무부는 2026년 6월 19일 제네바 서명 계획을 밝혔다.
현황진행중

현재 보도상 이란과 미국은 2026년 6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식 합의문 서명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호르무즈 항행 서비스 관리와 통행료 문제는 이란 매체 보도와 미국 측 발언이 엇갈린 것으로 전해졌고, 핵 관련 양보 수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확인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권을 인정했다는 주장

파르스는 MOU가 60일 무료 통행만 보장하고 이후 수수료 징수권을 인정한다고 주장했다.

미확인

트럼프가 250억 달러를 써서 호르무즈를 통행료 부스장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