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2026년 2월 10일 임금·단체협약 집중교섭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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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삼성전자 노사는 2026년 2월 10일 임금·단체협약 타결을 위한 집중교섭에 들어갔다.
- 2이 협상은 2025년 12월 시작된 2026년 임금교섭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 3집중교섭에도 불구하고 노사 간 이견은 해소되지 않았고, 이후 교섭 중단과 결렬 선언,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신청으로 이어졌다.
사건 내용
삼성전자 노사는 2026년 2월 10일 임금·단체협약 타결을 위한 집중교섭에 들어갔다.
2026년 임금교섭은 2025년 12월 11일 첫 상견례와 12월 16일 1차 본교섭으로 시작됐다. 2월 10일 집중교섭은 임금·단체협약 쟁점을 좁히기 위한 협상 단계였지만, 곧바로 합의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후 2월 13일 초기업노조가 임금교섭 중단을 공식 선언했고, 2월 19일 공동교섭단은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며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현황진행중
집중교섭은 임금·단체협약 타결을 위한 협상 심화 단계였지만, 당일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고 이후 교섭 중단과 결렬 절차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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