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윤석열 정부 훈장 거부자 전수조사 및 재수훈 검토 지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윤석열 정부 시절 훈장 수여를 거부한 사례를 전수조사하고 재수훈 여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 2윤호중 장관은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답했다.
- 3같은 회의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하는 명예수여안도 의결됐다.
사건 내용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 훈장 수여를 거부한 사례를 전수조사하고 재수훈 가능성을 검토하라고 행정안전부에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국무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관련 사례 전수조사와 재수훈 가능성 검토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 보도에서는 김철홍 인천대 명예교수의 근정훈장 거부 사례가 대표적으로 언급됐다. 같은 국무회의에서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하는 안건도 심의·의결됐다.
현황진행중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 당시 훈장 거부 사례를 조사해 재수훈 여부를 검토하라고 공식 지시했다.